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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홍연 경남 함안군 아라 홍연: 아라홍연은 경남 함안(옛지명'아라')에서 발굴된 고대 연꽃 씨앗이 발아해서 다시 피어난 '붉은 연꽃') *발굴: 함안 성산산성(아라가야 유적) 발굴 과정에서 연꽃 씨앗이 확인되었다는 서술이 있습니다.*연대: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으로 약 650~760년 전(고려시대) 씨앗으로 추정되었다는 자료가 있습니다.*개화: 2009년 전후로 발아.개화에 성공해 '천년 연꽃'으로 소개됩니다.현재 '아라홍연/아라홍련'은 함안의 대표적인 연꽃 콘텐츠로, 함안박물관 연못 및 함안연꽃테마파크 등에서 관람 명소로 언급됩니다. 더보기
함안군 강주리 해바라기 일출 촬영을 하려고 새벽 4시에 집결지에 모여서 가기로 했는데,,,남편이 알람 시간을 3시30분으로 잘못 입력해서,,,우리아파트 앞에서 3시25분에 만나기로 약속 ,,,그래도 다행히 내가 3시25분에 잠이 깨어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세수도 못하고 옷만 챙겨입고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 그런데 날씨도 흐리고 안개가 끼어서 촬영하기엔 별로 좋지않았지만 즐건 출사였다,,, 더보기
귀여운 동박새 오랫만에 앙증맞은 동박새 촬영을,,, 더보기
가을 흔적 자연은 참 위대한것 같아요.~!!!누가 만들수도 없는 그릴수도 없는 수많은 그림들,,, 이아름다운 색채와 그림을 누가 그릴수 ,,만들수 있단말인가,,,??? 더보기
제20회 부산 불꽃 축제 부산 불꽃 축제도 올해로 20회 어느듯 성인이다.해마다 불꽃 구경가는데 그래도 감동적이다!!!~~~역시 고생이 되어도 현장에서 구경을해야 더 감동을 받는다,,,구경하고 돌아 올때는 이제 힘들어서 내년에는 않가야지 하면서 또 가게된다,, 더보기
운문사 은행나무 천년 사찰 속 450년 은행나무, 1년에 단 이틀만 허락되는 황금빛 가을,,, 그 비밀의 문이 열리는날,,,,암수 두그루의 은행나무가 비밀의 주인공입니다,,, 청도 운문사의 은행나무,, Fariborz Lachini - Autumn Slumber 더보기
운문사-1 운문사 1년에 한번씩 비밀의 문이 열리는 그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갈까 말까 망설이다 가겠다는 마음 굳히고 운문사를 향해 GO~걱정반 기대반으로 ???!!!그런데 차츰 빗줄기가 약해지기 시작하여 운문사 도착 즈음에 비가 그쳤다,,,운무가 가득낀 운문사는 몽한적인 몽환적인 한폭의 동양화였다!!! 더보기
국화의 변신 가을 편지/ 남정림 국화 향기 코끝에서 넘실거리면보고 싶은 그대 마음이밀려온 줄 알겠어요 사르륵 낙엽 스치는 소리발자국 따라걸으면그대 품은 내 마음이배달 중임을 알아주세요. 더보기
황금빛 노을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아무것도 없다네그저 행복하라는한가지 의무 뿐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세상에 왔지."- 헤르만해세 - 더보기
국화축제:양산 황산공원 촬영을 갔다가,,,국화 축제를 하길래 몇 컷 촬영해봤어요~!!!복잡해서 한적한 곳을 골라서 겨우 몇 컷 ,,, 더보기
깊어가는 가을날에,,, 어느새 11월 ,,,, 해도 많이 짧아지고,,,날씨도 활동하기에 딱 좋습니다,,,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고,,,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해서 건강 유념해야 될시기,,,늘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더보기
지리산 둘레길의 가을에 그 여자(女子)/ 윤동주 함께 핀 꽃에 처음 익은 능금은먼저 떨어졌습니다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길가에 떨어진 붉은 능금은지나는 손님이 집어 갔습니다 가을에 듣는 바이올린 연주곡 더보기
꽃향기나는 공원길 감사와 행복 / 이해인 내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한 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그리고 내 한 생애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는'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되도록감사를 하나의 숨결 같은 노래로 부르고 싶다.감사하면 아름다우리라.감사하면 행복하리라.감사하면 따뜻하리라.감사하면 웃게 되리라.감사가 힘들 적에도 주문을 외우듯이시를 읊듯이항상 이렇게 노래해 봅니다.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아서 하늘과 바다와산을 바라볼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하늘의 높음과 바다의 넓음과산의 깊음을 통해오래오래 사랑하는 마음을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이해인·수녀 시인, 1945-) "Chiquitita - (치키티타 작은 소녀) - HAUSER (하우저 첼로 연주) - ABBA (아바 원곡)" 더보기
사랑하는 내 조카 이모를 늘 생각하고 사랑이 많은 내 조카 늘~행복하게 잘살았으면 좋겠다~!!!키도 크고, 마음씨도 착하고, 인물도 예쁜, 우리 조카이모도 늘 사랑하고 니가 잘되길 마음속으로 기도 한다..사진 정리하다가문득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기억해본다...비가 엄청 내리던날 이모~ 나 지금 부산이야 하면서 전화가 왔길래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ㅎ,ㅎ진짜로 언니랑 조카2명이 비행기타고와서 모호텔에 있다고했다. 나는 얼른 준비를 하고 달려갔었다.그날 저녁에,, 허심청이랑 라이브 카페에도 가고, 찜질방에도 가고, 노천탕에서 온천도하고참 즐거운시간을 보냈었다. 나도 이젠 나이를 먹었나봅니다.지나간 추억을 되새기는걸 보니,,, 작은 조카큰조카3모녀"Abba - Mamma Mia" 더보기
내 생일이었다~!!! 몇 일전 추석지나고 5일 뒤가 내 생일이다~!!!내 스스로 생일 상을 차린다는게 서글퍼기도 하지만,,,,그래도 그냥 지나치기엔 서운할거 같아서 미역국은 끓였다.추석에 시장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봐와서 그런지 음식이 많이 남았다. 난 그다지 음식을 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그래도,,,이것 저것 구색은 다차린다,,, 미역국이랑 케잌만 준비하면 될거 같았다.남편이 밖에 나가서 먹자고 했는데,,,왠지 나가기 싫었다. 케잌도 작고 볼품이 없어서 안사고 그냥왔다.생일이되면 왜이리 서글픈 생각이 자꾸 드는지,,,,작년에는 언니랑 나랑 생일이 비슷해서 조카들이 이모랑 이모부도 같이 오라고해서 추석에 언니집에 가서 보냈다...조카들이 식당을 예약,,, 온가족들이 모여,,, 지낸 생일이 많이 행복했다... 난 달달한 음식.. 더보기
추석 지나 저녁때 추석 지나 저녁때/ 나태주 남의 집 추녀 밑에주저앉자 생각는다달 저물 때까지 그때는 할머니가 옆에계셨는데어머니도 계셨는데어머니래두 젊고 이쁜어머니가 계셨는데 그때는 내가 바라보는흰구름은 눈부셨는데풀잎에 부서지는 바람은속살이 파랗게떨리기도 했는데 사람 많이 다니지 않는골목길에 주저앉아 생각는다달 떠 올 때까지 더보기
강양향의 일출 명절이 되니 ,,,그래도 부모님이 제일 그립고 보고싶네요...내가 눈을 감아야 잊혀질 그리운 얼굴, 얼굴, 얼굴,,,,, 추석 연휴 행복하고 즐건시간들 보내고 계시겠지요?돌아서면 때가 되고,,,,하는일도 없는데 바쁘네요..ㅎ,,ㅎ남은 연휴도 행복하시길,,, Fariborz Lachini - Autumn Slumber 더보기
비 내리는 아침 비내리는 아침/ 류경희 꿈에 볼 수 없었던 그리운 사람 비 내리는 아침 그리움은 더 합니다. 창가에 흐르는 빗방울을 세어봅니다. 그리움으로 손 꼽아 기다렸던 시간들 만큼 셀 수 없는 보고픔만 흐릅니다 차 한 잔 손에 들고 무엇이 그리도 아프게 목마르게 할까 그리운 당신을 보면 또 뭘 할까 보고픈 사람을 만나면 또 무슨 말을 할까 한 모금 커피 마시며 그래 이렇게 사는 것도 아름다운 사랑일테지 그렇게 한 모금의 커피로 마음을 달래 봅니다 더보기
홍룡폭포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있는 폭포로 양산 8경중의 하나이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보라가 무지개를 만들면 무지개를 타고 황룡이 승천하는 것 같다고 하여 '홍룡, 이라고 지명이 붙여졌다고 한다.폭포 옆에 홍룡사가 있다. 더보기
승학산에도 꽃무릇이 피었어요. ,,,, 승학산에도 꽃무릇이 피었어요,,,장승공원이랑, 치유의 숲길등 2곳이 집중적으로 많이 있고,, 나머지 숲길에 조금씩 심어져 있다. 난 조금 기대를 하고 갔는데,,, 첫해는 띄엄띄엄 해서 이제는 개체수가 많이 늘어났겠구나 생각했는데,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관리가 않되어서,,넘어지고, 부러지고, 풀도 많이 나고, 산짐승도 지나다니고, 흙이 없어지고 뿌리도 드러나서 다보이고,,개체수가 늘어나기는 커녕 더 줄어들었다. 조금 실망,, 치유의 숲길 장승공원 꽃무릇,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