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강주리 해바라기
일출 촬영을 하려고 새벽 4시에 집결지에 모여서 가기로 했는데,,,남편이 알람 시간을 3시30분으로 잘못 입력해서,,,우리아파트 앞에서 3시25분에 만나기로 약속 ,,,그래도 다행히 내가 3시25분에 잠이 깨어 시계를 보니 약속시간,,,세수도 못하고 옷만 챙겨입고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 그런데 날씨도 흐리고 안개가 끼어서 촬영하기엔 별로 좋지않았지만 즐건 출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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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사 은행나무
천년 사찰 속 450년 은행나무, 1년에 단 이틀만 허락되는 황금빛 가을,,, 그 비밀의 문이 열리는날,,,,암수 두그루의 은행나무가 비밀의 주인공입니다,,, 청도 운문사의 은행나무,, Fariborz Lachini - Autumn Sl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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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날에,,,
어느새 11월 ,,,, 해도 많이 짧아지고,,,날씨도 활동하기에 딱 좋습니다,,,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고,,,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해서 건강 유념해야 될시기,,,늘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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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조카
이모를 늘 생각하고 사랑이 많은 내 조카 늘~행복하게 잘살았으면 좋겠다~!!!키도 크고, 마음씨도 착하고, 인물도 예쁜, 우리 조카이모도 늘 사랑하고 니가 잘되길 마음속으로 기도 한다..사진 정리하다가문득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기억해본다...비가 엄청 내리던날 이모~ 나 지금 부산이야 하면서 전화가 왔길래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ㅎ,ㅎ진짜로 언니랑 조카2명이 비행기타고와서 모호텔에 있다고했다. 나는 얼른 준비를 하고 달려갔었다.그날 저녁에,, 허심청이랑 라이브 카페에도 가고, 찜질방에도 가고, 노천탕에서 온천도하고참 즐거운시간을 보냈었다. 나도 이젠 나이를 먹었나봅니다.지나간 추억을 되새기는걸 보니,,, 작은 조카큰조카3모녀"Abba - Mamma 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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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이었다~!!!
몇 일전 추석지나고 5일 뒤가 내 생일이다~!!!내 스스로 생일 상을 차린다는게 서글퍼기도 하지만,,,,그래도 그냥 지나치기엔 서운할거 같아서 미역국은 끓였다.추석에 시장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봐와서 그런지 음식이 많이 남았다. 난 그다지 음식을 많이 먹는편은 아니지만그래도,,,이것 저것 구색은 다차린다,,, 미역국이랑 케잌만 준비하면 될거 같았다.남편이 밖에 나가서 먹자고 했는데,,,왠지 나가기 싫었다. 케잌도 작고 볼품이 없어서 안사고 그냥왔다.생일이되면 왜이리 서글픈 생각이 자꾸 드는지,,,,작년에는 언니랑 나랑 생일이 비슷해서 조카들이 이모랑 이모부도 같이 오라고해서 추석에 언니집에 가서 보냈다...조카들이 식당을 예약,,, 온가족들이 모여,,, 지낸 생일이 많이 행복했다... 난 달달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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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향의 일출
명절이 되니 ,,,그래도 부모님이 제일 그립고 보고싶네요...내가 눈을 감아야 잊혀질 그리운 얼굴, 얼굴, 얼굴,,,,, 추석 연휴 행복하고 즐건시간들 보내고 계시겠지요?돌아서면 때가 되고,,,,하는일도 없는데 바쁘네요..ㅎ,,ㅎ남은 연휴도 행복하시길,,, Fariborz Lachini - Autumn Sl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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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학산에도 꽃무릇이 피었어요. ,,,,
승학산에도 꽃무릇이 피었어요,,,장승공원이랑, 치유의 숲길등 2곳이 집중적으로 많이 있고,, 나머지 숲길에 조금씩 심어져 있다. 난 조금 기대를 하고 갔는데,,, 첫해는 띄엄띄엄 해서 이제는 개체수가 많이 늘어났겠구나 생각했는데,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관리가 않되어서,,넘어지고, 부러지고, 풀도 많이 나고, 산짐승도 지나다니고, 흙이 없어지고 뿌리도 드러나서 다보이고,,개체수가 늘어나기는 커녕 더 줄어들었다. 조금 실망,, 치유의 숲길 장승공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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